새로운 기술을 통해 서비스 개척과 동시에 Web 3.0을 리드해나가는 기업 → 이 회사에 들어가 나도 기술을 이끌어가는 개발자가 되고 싶고, 또한 이러한 팀원들과 같이 일하여 성장해나가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대표님이 강연하신 EQBR global seminar를 들었을 때, 서비스를 제작할 때 굉장히 많은 고민을 통하여 설계를 하신 것 같았다. 어떤 관점에서 설계를 하고, 또 한차원 깊게 고민하는 그러한 과정을 거쳤을 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적인 고민 뿐만 아니라 금융 등 다양한 쪽으로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
이런 것을 보고 서비스를 제작할 때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고민을 해야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라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이를 통해 직접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코드 개선을 통해 성능 향상 등 다양한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회사에서 자동화 관련 기능을 만들어보기 위해 파이썬을 공부했었습니다.
간단히 파이썬을 공부하다가 개발자에 대해서 조금 찾아보고, 제가 원하던 목표(꿈) “무언가를 만들어내서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좋은 것을 만들어보자”와 부합하다고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도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그 중에서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이 세가지가 존재합니다.
IT 혹은 SW 개발자가 되지 않았다면, 아마 제 전공을 살려 기구개발쪽을 전공하거나, 혹은 팀원들 간 일정 관리, 문제 분석 등에 자신이 있어 PM이나 Project 관련 업무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Performance Engineering에 대한 아티클을 본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최종 프로젝트가 대용량 트래픽, 동시성 제어 관련된 프로젝트여서 성능 개선과 용량 산정을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떻게 계획을 짜고 구체화하는지에 대해서 공부한 기억이 납니다.